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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군항제 유래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복원로터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초창기에는 이순신 장군에게 제를 지내는 것이 전부였으나 1963년 부터 진해 군항제로 발전하여 향토문화예술 축제,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 팔도풍물시장 등 벗꼿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ㅣ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한국 해군의 모항이자 전국 최대의 벗꽃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벗꽃이 만개한 4월, 진해에서 군악대의 공연과 의장대의 절도 있는 의장 시범이 펼치지는 공연으로 2007년 4월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시범행사 개최로 시작되었으며 거리페레이드, 군악 의장공연, 프린지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ㅣ 벗꽃 명소
진해 도시 전체가 벗꽃의 명소이긴 하지만 그래도 해군사관학교, 내수면 생태공원, 여좌천, 경화역, 진해탑, 진해루 등이 꼭 봐야할 곳이고 제황산 모노레일을 타고 진해탑 옥상에서 시가질 내려다 보면 동서로 길게 뻗은 지형에 위로는 병풍같은 산과 아래로는 잔잔한 바다가 놓여 있어 장관을 이룹니다. 또한 중원로타리 팔거리를 중심으로 근대와 현대가 함께 존재하는 100년 넘은 건물들과 36만그루 왕벗나무의 화려한 벗꽃 자태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ㅣ주요행사(3.28일 개막식)
다양한 행사도 많이 준비되어 있네요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드림콘서트, 초대가수로 이찬원, 김다현, 노을, 배정현 등도 오네요
ㅣ 교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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